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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안녕하세요! 집념으로 성장하는 개발자 이지영입니다.

• 꾸준함이 강점입니다.

2년간의 워킹홀리데이 기간 동안 Udemy를 통해 JavaScript, React 등 다양한 기술을 스스로 학습해왔습니다. 현재는 CS와 알고리즘 지식을 보완하기 위해 매주 네이버 블로그에 학습 내용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 쉬운 길보다 정확한 길을 택합니다.

작은 기능 하나를 구현하더라도 단순히 '실행 가능한' 코드에 그치지 않고, 유지보수성과 협업 효율을 고려한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중요시 여깁니다.
팀 프로젝트 시, 빠른 기능 병합보다 정확하고 유지보수성 높은 코드를 위해 PR 리뷰에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빠르게 개선하는 것에 진심으로 임해왔습니다.

•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프론트엔드 환경에서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부트캠프 수료 후, 순수 React의 CSR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Next.js를 독학하여 현재 Page Router 기반의 중고마켓 웹사이트 ‘유랑마켓’을 개발 중입니다.
이처럼 더 나은 UX와 성능 최적화를 위해 필요한 기술이 있다면 빠르게 익히고 결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 TIMELINE

React 기반의 쇼핑몰 프로젝트 ‘다시봄’과 Next.js 기반의 사이드 프로젝트 ‘유랑마켓’을 통해 기획부터 배포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협업 중심의 프론트엔드 개발 흐름과 서버 API 설계·데이터 통신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역량을 쌓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멋쟁이사자처럼 인턴십에 참여하여, AI 기반 기업 컬처핏 분석 플랫폼팀의 팀장 겸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프로젝트를 주도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개발은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일이 아니라, 팀의 구성원들이 협업을 통해 더 나은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개인의 성장보다 팀 전체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협업과 공유의 가치가 프로젝트의 성과로 직결된다는 점을 몸소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개발자가 아닌, 팀의 기술적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고 동료들과 지식을 나누며 조직의 성장에 기여하는 개발자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 #1. 2년 간의 꾸준한 개발 공부 (feat. 워킹홀리데이)

대학교 졸업 후 떠난 워킹홀리데이 기간동안 당시 해외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던 친언니의 조언을 계기로 개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유데미로 JavaScript와 React.js를 독학하고, 프로그래머스 코딩테스트를 Lv.2까지 지속적으로 풀이하며 알고리즘 기초를 다졌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개발의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며, 본격적으로 프론트엔드 부트캠프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 #2. 멋쟁이사자처럼 '프론트엔드 부트캠프' 수료

귀국 후에는 멋쟁이사자처럼 프론트엔드 부트캠프에서 바닐라 JS 프로젝트와 React 기반 쇼핑몰 프로젝트를 통해 배운 기술들을 실제로 적용해보며, 단순한 프로그래밍 언어 학습을 넘어 실무에서 활용되는 프레임워크와 개발 패턴을 익혔습니다. 또한 Git, CLI, Notion, Figma 등 다양한 협업 도구를 사용하며 개발자 간의 효율적인 협업 방식과 워크플로우를 체득했습니다. 👉 View project

🌏 #3. Next.js 기반 사이드 프로젝트 '유랑마켓' 개발

부트캠프 수료 이후에는 SPA의 초기 로딩 속도와 SEO 한계를 개선하고자 Udemy 강의를 통해 Next.js를 독학했습니다. 현재는 Next.js(Page Router)를 기반으로 ‘당근마켓’을 모티브로 한 해외 교민 대상 중고거래 웹 서비스 ‘유랑마켓’을 개발 중에 있습니다. 👉 View project

🚀 #4. 멋쟁이사자처럼 단기인턴십 '멋사로켓단' 수료

멋쟁이사자처럼에서 진행한 단기 인턴십 '멋사로켓단'에 참여하여 K-means 클러스터링 기반으로 인사담당자의 채용 성향 분석 결과를 Chart.js로 시각화하는 웹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팀장으로서 단순히 개발에만 집중하기보다 팀의 목표와 방향성을 명확히 하는 데 주력했으며, 매일 30분간의 스탠드업 미팅으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PM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일정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했습니다.

특히 전문 AI 개발자가 부재한 상황에서 K-means 알고리즘의 핵심 개념을 노션에 정리해 팀 내 학습을 주도했고, 주기적인 MVP 시연을 통해 개발 방향을 제시하며 팀의 지속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하루 3시간의 제한된 근무 시간 외에도 피그마와 디스코드를 통한 실시간 협업으로 UI/UX 디자이너 및 백엔드 개발자와 빠르게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개발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획부터 시연까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일정 내에 구현할 수 있었고, 이 과정에서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협업·문서화·일정 관리 역량까지 함께 다질 수 있었습니다. 👉 View project